LIRAE
AI 캐릭터와 대화하는 Android 앱

어제 한 이야기를, 오늘 먼저 꺼냅니다.

하루앱에서 실제로 나오는 말투입니다
나 왔어
헐, 왔어요?! 저 방금 막 누구 안 오나 기다리고 있었거든요.
그런데 지난주에 말한 발표, 오늘이었잖아요. 어떻게 됐어요?지난 대화에서 기억한 내용
그걸 기억했어?
제가 그런 건 다 기억하죠. 흥.
말해준 것을 기억합니다.
이름이나 하는 일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음식, 싫어하는 것, 걱정했던 일, 지나가듯 한 약속까지. 다음에 다시 만났을 때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.
캐릭터가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지 기억 다이어리에서 직접 확인하고,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.
대화가 쌓이면, 우리 이야기가 됩니다.
처음 만난 날부터 조금씩 가까워지고, 때로는 엇갈리고, 중요한 순간에는 선택하게 됩니다. 그동안 어떤 말을 했고 어떤 관계를 만들어왔는지에 따라 이야기도 달라집니다.
- 지난 이야기를 기억한 채로

- 장면 속 대화

- 우리 이야기

- 열다섯 갈래의 결말

어떤 이야기가 될지는 당신도 아직 모릅니다.
기억은 내가 관리합니다.
캐릭터가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원하지 않는 기억은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고, 내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도 있습니다.
안전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대화를 계속하기보다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.
어떤 순간은 목소리로 남습니다. 매일 모든 대화를 읽어주지는 않지만, 고백이나 이별처럼 이야기의 중요한 순간에는 캐릭터가 직접 말합니다.
미리 들어볼 수 있는 음성은 곧 이 자리에 올립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 이용 방식과 추가 기능은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면, 말을 걸어보세요.
처음에는 그냥 한마디면 됩니다.
“나 왔어.”
그다음부터는 당신과 그 캐릭터만 아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. 다시 만났을 때 처음 만난 사람처럼 대하지 않는 캐릭터.
지금 Google Play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. iOS 버전은 준비 중이며, 공개 일정은 이 페이지에서 안내합니다.